Indoor Gardening / flower Styling for L’INCONNU

프랑스빵을 굽는 과자점 랑꼬뉴를 위해 실내식물을 심고 오브제를 연출을 했습니다.

지금 서울, 지금 한국을 보여줄 수 있는 곳으로 표현되길 바라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식물을 더하기보다는 힘을 빼고 있어 줘야 할 위치에 정확히 놓일 식물과 오브제들을 찾아 스타일링 했습니다.

돌로 지은 화분에는 짙은 녹색의 티트리나무를, 빛바래고 오래된 화병에는 유연한 선이 아름다운 나뭇가지를 꽂아 연출했습니다.

with studio STAY

Photograph ez photography

at  Republic of Korea

2018